우리화훼종묘(주) 김재서 대표 ‘우리타워’수출효자로‘우뚝’


2017년 6월 월간원예 Horticulture에 소개된 내용입니다.




“한 해 우리화훼종묘에서 씨앗을 구매해서 농사를 짓는 농가가 대략 1800여 농가가 됩니다. 때문에 막중한책임감에 늘 어깨가 무겁습니다. " 국내 화훼 농가들이 소중하게 여기는 인물이 있다. 국내 토종 종묘회사들의 폐업 선언이 줄을 잇고 어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와중에 끗끗하게 국내 화훼농가들에게 씨앗을 제공해주고 묵묵히 국내 화훼 산업에 큰 버팀목 역할을 하고 있는 우리화훼종묘(주) 김재서 대표 오히려 화훼농가들이 김재서 대표를 걱정할 정도로 국내 화훼농기들에게 김 대표는각별한존재다. 김 대표는 회사의 이익 차원에서 손쉽게 수익을 낼 수있는 부분이 많음에도 불구하고 굳이 어려운 길을 걷고 있다. "화훼를 수입을 해서 시장에 풀면 손쉽게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될 경우 국내 화훼농가가 지금보다 더 어려워 질 것이 분명하기 때문에 못하는 겁니다." 김 대표는 국내 화훼산업이 위기를 겪고 있지만 누구보다 가장 활발하게 육종과 수출에 많은 노력을 쏟고 있다. 특히 우리화훼종묘의 백합 품종인 ‘우리타워’는 화훼선진국인 네덜란드에 로열티 8만유로(약1억원)를 받은 국내 최초의 백합품종으로 그 인기가 심상치 않다.

4년간의 각고의 노력 끝에 우리화훼종묘에서 야심차게 준비한 우리타워는 '2016년 대한민국우수품증 농림축산식품부장관상’을 수상할 정도로 그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우리타워’는 사계절 내내 언제든지 식재 및 수확이 가능하다. 나팔나리 중에서 기창 상향성의 꽃으로 그 쓰임도 다양하다. 특히 식재에서 출하까지 걸리는 기간이 단 12주로 해외에서 가장 짧은 품종보다 일주일이 짧다. 또한 나팔나리 중에서 저장성 및 꽃 수명도가 월등히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때문에 지난해 일본에 700여본을 수출히는 등 해외 주문도 밀려들고 있다. 올해 역시 일본에 대량의 ‘우리타워’ 수출 계약을 한 상태이다. 지난해 ‘우리타워’ 수출로 벌어들인 금액만 5억원 가량 된다. 한 해 평균 20억원의 수출을 하는 우리화훼종묘에서 ‘우리타워’는 단일 품종으로는 최고액이다. 김 대표는 앞으로 화훼 육종에 많은 투자를 하고 싶어도 화훼산업의 미래가 어두워 망설여진다고 토로했다. 우리 순수 품종인 ‘우리타워’가 해외에서 많은 돌풍을 일으키고 있지만 정작 국내에는 구근을 생산할 면적이 없어 네덜란드에서 양구해야 하는 실정이다. 그는 정부의 지원 없이는 많은 양의 ‘우리타워’ 구근을 국내에서 생산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토로했다. 김재서 대표는 앞으로 ‘우리타워’가 해외 시장에서 더욱 많은 사랑올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힘이 닿는 데까지 화훼농가들에게 좋은 품종의 화훼를 보급 시키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나성신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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